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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대한민국 최초지정(1967. 12. 29)이자 최대규모의 국립공원인 지리산은 민족의 영산이라 불리는 성스러운 곳으로 전북, 전남, 경남 3도와 남원, 장수, 곡성, 구례, 하동, 산청, 함양 7시군이 함께 생활하는 삶의 터전입니다.

지리산권 7개 시군은 지리산권의 발전 잠재력을 개발·활용한 통합적인 관광개발 미래상을 수립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광역관광 공동연계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2008년 11월 출범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도약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과 함께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리산을 찾는 방문객은 한해 300만명이 넘고,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봄은 철쭉과 야생화, 여름은 계곡의 시원한 물줄기, 가을은 붉게 물든 단풍, 겨울에는 상고대와 설경이 아름다운 태고적 자연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리산이 국민 누구나 편안하게 쉬어가고 힐링의 대표적인 곳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본부장 김 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