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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문화관광마을 시범 조성사업
  • 관리자
  • 2012-01-13
  • 조회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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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문화관광마을 시범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56억원을 들여 지리산권을 찾은 관광객이 농업체험 및 농촌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7개 시․군에 농촌문화관광마을 14개소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09년에 14개 시범마을을 선정하여 마을개발위원회 및 주민협의회를 구성하였으며 2010년 9월부터 시작한 1차 사업대상 7개마을의 조성계획 및 실시설계를 2011년 5월에 마치고 각 마을(남원 삼화, 장수 성암, 구례 오미, 곡성 상한, 하동 주성, 산청 대포, 함양 봉전)에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종합 체험관, 농촌 문화관, 마을 공동 작업장 등 체험시설 공사가 금년 7월 완공을 목표로 한창 진행 중(공정율 30%)이다.

     이와 함께 올해 4월부터는 1차사업 대상마을의 주민역량강화(S/W)사업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며 오는 9월에는 나머지 2차 사업대상 7개 마을(남원 부절, 장수 주촌, 곡성 가정, 구례 유곡, 하동 호암, 산청 창평, 함양 송전)에 대해서도 조성계획 및 실시설계를 실시할 계획이다.

     지리산권 농촌마을 지역 어메니티를 고려한 생활문화적 시설도입(H/W) 및 지역주민 역량강화(S/W)사업을 병행하여 향토산업과 관광산업의 복융합의 강화를 통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지리산권의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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