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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2015 내나라여행박람회 참가
  • 관리자
  • 2015-02-17
  • 조회 685
  •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2015 내나라여행박람회 참가

    지리산권 7개 시․군 관광자원 및 연계상품 홍보 성공적으로 마쳐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이하 조합, 본부장 박태갑)이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지리산권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렸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내나라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가 주관해 매년 열리고 있는 국내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한국최고의 여행박람회다.

    조합은 ‘지리산 둘레보고 일곱 빛깔 보물찾기’라는 하나의 주제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3개도(전남, 전북, 경남), 7개 시·군(남원, 장수, 곡성, 구례, 하동, 산청, 함양)과 함께 공동으로 참가해 지리산권 홍보에 시너지 효과를 냈다. 시․군

    ‘지리산 둘레보고(www.jirisantour.com)’는 지리산 주변(둘레) 문화 자연유산의 보고(寶庫)라는 뜻과 함께 지리산도 방문하고 둘레 시·군도 보고 간다’라는 복합적 의미를 담고 있다. 조합이 7개 시·군의 연계 관광자원을 효율적으로 알리기 위해 만든 통합관광브랜드다.

    조합은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리산 등산로, 둘레길 정보 및 7개 시·군의 대표관광지와 연계상품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 이와 동시에 지리산권 7시·군 각각의 부스에서 고유의 지역문화와 관광자원, 특산물을 소개하며 각 지역의 특징을 부각 할 수 있도록 개별적 공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또한, 많은 방문객들이 ‘지리산 둘레보고 앱’을 다운받으며, 2015년 지리산권 여행을 다짐했다. ‘지리산 둘레보고 앱’은 지리산 둘레길과 등산로를 입체지도로 보여주고, 둘레길 오디오 가이드, 지리산 주변 관광지, 숙박 및 맛집 안내, 이야기 여행, 긴급구난 등 정보를 담고 있는 지리산 여행 필수 어플리케이션이다.

    한편 조합은 2015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한 부스 중 ‘최우수디자인 부스’로 선정돼 상을 수상했다. 한옥의 느낌을 기본으로 해서 7개시군을 보석같은 관광지들을 보물찾기 하듯, 미로형식으로 탐험할 수 있게 꾸며 관람객들에게 부스를 둘러보는 재미를 배가시킨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평가되었다.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의 박태갑 본부장은 "지리산의 자연과 주변 마을의 고유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원형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중장년층에겐 옛 향수와 추억을 느끼고 청년들에게는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라는 이미지를 갖게 하는 것이 이번 박람회의 참가 목적"이라며 "7개 시〮군의 대표 관광지를 비롯하여 교통, 맛집 및 숙박에 대한 정보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람객에게 호응을 끌어냈던 것 같다"고 이번 박람회 참가 소감을 밝혔다.

    또 박 본부장은 "7개 시∙군은 고유의 문화와 자연환경 등 매력이 제각각 달라 개인의 특성 및 취향에 따라 다양한 연계관광 코스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라며 "박람회를 통해 지리산권의 다채로운 관광자원이 패키지 여행, 그룹투어를 비롯하여 요즘 늘어난 개별여행객, 둘레길 여행객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은 지리산과 인접한 전남, 전북, 경남 3도의 남원, 장수, 곡성, 구례, 하동, 산청, 함양 7개 시∙군이 지리산의 빼어난 자연과 각 지자체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알리고자 2008년 11월 공동으로 설립했다. 조합은 테마별〮지역별 관광코스개발 및 연계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마케팅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2017년까지 '중저가 관광숙박시설 육성', '지리산권 7품 7미 육성' 등 7개 시∙군의 공동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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